강원도 영월에 세계 각지에서 온 동포들을 맞이하기 위한 ‘시골장(場)’이 섰다.지난 4월 3일 오전 9시,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통상위원회 회원 28명의 1박2일 영월 여정의 둘째날. 숙소인 종합 리조트 ‘동강시스타’ 파인&메이플홀. 영월의 대표 특산물 중 하나인 고춧가루를 포함해 콩으로 만든 전통 방식의 된장·고추장·간장, 벌꿀 가공식품, 토종 다래 가공제품, 인근 정선의 수리취떡과 명이나물 가공품, 꽃차와 꿀 제품, 그리고 평창의 참깨로 만든 들기름과 참기름에 이르기까지.. 영월·평창·정선 지역의 각종 특산품을 생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