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기후테크 기업 ‘미온 포레스트'(MiOn Forest)와 수면 모니터링 스타트업 ‘위스메디컬’이 31일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2026 글로벌 AI 스타트업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이 대회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가 주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의 부대행사로 열렸다.월드옥타 회원사로 참가해 우승한 김상현 미온 포레스트 대표는 “AI 드론과 마이크로바이오 기술을 결합해 산불 피해지나 폐광지 등 황폐화된 지역을 복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며 “어떤 환경에서도 나무를 살릴 수 있는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