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마곡에 전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모였다.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와 강서구,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 주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회식이 30일 오후 5시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막을 올렸다.이번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진교훈 강서구청장,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를 비롯해 국회의원, 경제계 인사, 세계 각국의 한인 경제인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인 강서구립극단 ‘허준 갈라쇼’를 시작으로 전세계 75개국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