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상공회의소(PCCI) 니나 망뇨 전 회장이 이끄는 경제사절단이 30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코엑스 마곡을 찾았다.50개 기업 78명의 경제인으로 구성된 사절단은 이날부터 나흘동안 열리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종범) 주최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에 참가했다.사절단은 이날 오후 월드옥타와 수출상담 및 투자유치 등 포괄적인 업무협력 약정(MOU)을 체결하면서 일정을 시작했다. 니나 망뇨 회장은 필리핀에서 건설업과 프랜차이즈업 등을 하는 재력가로 알려졌다.사절단은 행사기간에 K-뷰티, K-음식 등과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