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가 한류 열풍을 타고 새로운 수출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3월 말 세계 최대 뷰티 전시회를 통해서도 뷰티산업의 본산이라 할 수 있는 유럽시장 진출 확산기회를 갖는다.코트라(사장 강경성)는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이사장 윤주택, 이하 IBITA)와 공동으로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되는 ‘코스모프로프 뷰티 전시회(Cosmoprof Bologna)’에서 6개 기관 협업으로 역대 최대 규모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뷰티 전시회는 1968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