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민관 합동 마케팅 이벤트가 베이징 등 현지에서 열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달말까지 중국 주요 도시에서 현지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밀착형 마케팅에 나섰다. 베이징에서는 22일까지 ‘한중 우호주간’ 행사가 열린다. 주중한국문화원을 중심으로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가 함께 참여한다.K-뷰티와 먹거리 체험, 지역 관광자원 소개 등을 통해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관광으로 이끌겠다는 것이다.최휘영 장관은 베이징 행사에 직접 참석해 직접 중국 소비자를 만나 K-관광을 홍보하고, 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