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해외 파견 사범 연합회’ 회장에 이기수 현 회장이 만장일치로 뽑히며 연임됐다.연합회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열린 선거에서 50개국에서 활동 중인 50명의 해외 파견 사범의 표를 얻어 당선됐다.이 회장은 연임이후 인사말에서 “최근 2년 6개월 동안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외교부 장관상 등 정부 포상을 받은 사범이 10개국에서 10명 배출됐다”며 “이는 해외 파견 사범들이 수행한 태권도 공공외교의 성과를 입증하는 결과”라고 밝혔다.이어 “해외 사범들은 태권도를 통해 대한민국과 주재국 간 우호 협력을 증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