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한인사회가 한국 국회의원들에게 온라인 사기 범죄와 관련한 최근 치안 상황이 안정화되고 있다면서 여행경보 조정 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한국 외교부는 지난 6일 프놈펜과 앙코르와트 등지를 ‘여행 자제'(2단계)에서 ‘여행 유의'(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캄보디아 한인들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수도 프놈펜을 찾은 한·캄보디아 의원친선협회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여행 경보를 해제해야 한다고 건의했다.동포간담회에는 윤후덕, 남인순, 장경태(이상 더불어민주당), 신장식(조국혁신당) 의원이 참석했다.한인사회에서는 정명규 한인회장을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