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오스트리아 빈지회의 박찬수 신임 지회장은 “앞으로 차세대 무역인이 성장할 기반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감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김준 지회장의 뒤를 이어 지난 14일(현지시간) 취임한 박 지회장은 소통하는 지회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 차세대 무역인 육성 등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이날 취임식은 빈지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김준 전 지회장의 업적을 추모하고, 그 뜻을 잇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추도식을 겸했다.행사에 참석한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빈지회가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