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역에서 활약하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 소속 ‘중국지역 회장단회의’가 13일 오후 쿤밍(昆明)시 트로피컬 가든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월드옥타 쿤밍지회(지회장 강화) 주관으로 열린 회의에는 이광석 의장을 비롯해 남기학 집행의장, 본부 이연수 이사장과 유대진 부이사장, 박철 고문, 중국 26개 도시의 지회에서 지회장과 임원 등 10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이들은 1부 회의에서 ‘중국 옥타의 현황과 미래발전 방향’, ‘중국 회장단의 주요역할’이란 주제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중국 회장단이 중국과 대한민국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