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코시스센터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재외한국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활동하는 재외한국문화원장과 문화홍보관이 참석해 ‘K-컬처’ 확산 전략과 문화원의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현재 전 세계 35개국에 설치된 재외한국문화원과 문화홍보관 42개소는 각국에서 한국문화를 알리는 핵심 거점으로, K-컬처 확산은 물론 문화 공적개발원조(ODA)와 정상외교 지원의 주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한류 콘텐츠의 세계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