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청년들이 각국 재외동포 기업에서 일하며 글로벌 실무 역량을 쌓는 동시에 해외진출의 기회를 잡았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국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차세대 한상(韓商)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12개국 25개 동포 기업에 국내 청년 3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이번 ‘국내 청년 동포기업 인턴십’은 만 34세 이하 국내 청년이 6개월 동안 재외동포 기업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글로벌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청년들은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상기업에서 근무하며 현지 시장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