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 301개사를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선정 기업에는 연간 최대 2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가 제공된다.이번 사업은 기존 ‘내수 및 수출 초보기업 지원사업’, ‘수출희망 1000사업’, ‘수출스타 500’에 이어 중견기업의 수출 확대를 본격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중견기업은 업종별로 연매출 1000억~1500억원 초과 또는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 기업을 의미한다.선정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