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 9일간 이어진 중국 춘절 연휴기간동안 K-건강식품 매출이 급증했다.KGC인삼공사(대표이사 임왕섭, 안빈)는 25일, 춘절(2월 15~23일) 기간 정관장 오프라인 채널 매출이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국인 고객 매출은 72% 급증했다. 연휴가 하루 더 길었던 점을 감안해 일평균으로 환산해도 53% 늘어난 수치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은 외국인 고객 가운데 중국인 비중은 69%에 달했다.같은 기간 방한한 중국인 관광객은 약 19만명으로 추산된다. 이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규모로, 팬데믹 이전인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