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유럽 한인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영국을 방문, 글로벌 도시 인천의 위상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인천광역시는 유 시장이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영국 런던, 하이위컴, 케임브리지, 맨체스터를 방문해 글로벌 교육·바이오 분야 협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대표단은 23일(현지시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런던 무역관을 찾아 영국의 경제 동향과 투자 환경을 청취한 데 이어, 유럽한인총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유제헌 명예회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