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수석부이사장이 미주한인회 서북미연합회 제15대 회장에 무투표로 당선됐다.서북미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정주)는 지난 2일부터 회장 출마 등록을 접수해 18일 오후 5시 마감한 결과, 이수잔 후보가 단독 등록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추천서와 공탁금 등 제반 요건을 면밀히 검토한 뒤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무투표 당선을 공식 선포했다.이 신임 회장은 조기승 현 회장의 뒤를 이어 오는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년간 서북미연합회를 이끌게 된다.이 회장은 광역시애틀한인회장, 평통 시애틀협의회장, 워싱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