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명예회장(84세)이 2월 17일 캐나다 현지에서 별세했다. 조문은 2월26일 캐나다 토론토 영락교회에서 오전 10시30분~오전 11시까지이며 장례예배는 본당에서 11시 시작된다.고인은 1962년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캐나다로 이주, 1971년 라이슨대학을 졸업한 뒤 곧바로 ‘영리무역’을 세우고 카메라 등 한국산 제품만을 판매하며 연매출 1억달러를 달성하는 등 대표적인 힌상 CEO다.1981년 월드옥타 창립멤버로 출발, 월드옥타 토론토 지회장을 거쳐 12대 월드옥타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월드옥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