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는 오는 3월 1일 오후 4시(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에는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임정택 총영사를 비롯해 북가주 한인사회 주요 인사와 동포들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을 기릴 예정이다.3·1운동은 1919년 3월 1일 전국적으로 전개된 비폭력 독립운동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직접적인 계기가 된 역사적 사건이다. 민족 자주와 민주주의 정신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미주 지역 한인사회는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