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민간으로 이양되는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선거에 박종범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회장과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 회장이 각각 도전장을 냈다. 박 회장은 김점배 아프리카·중동한상총연합회 회장과, 황 회장은 윤덕창 전 싱가포르 한인회장과 각각 러닝메이트로 출마하면서 2파전 구도로 진행된다.재외동포청이 최근 발표한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선거 공고’에 따르면, 입후보 등록 기간은 지난 2월 2일부터 10일 오후 5시(한국시간)까지며, 2월 13일 후보자를 확정 공고했다. 선거는 2월 25일 오전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