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UAE 한국문화원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아부다비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명절 음식 문화 체험과 ‘두쫀쿠’를 만드는 이색적인 문화행사를 개최했다.한국문화원은 이번 행사가 ‘가래떡 만들기’ 한국 문화 체험과 함께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를 만드는 체험 워크숍으로 구성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디저트는 아랍 지역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피스타치오에 한국식 마시멜로를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화제를 모은 콘텐츠다.한국문화원은 이러한 온라인 인기 콘텐츠를 오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