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아부자 문화원 스튜디오에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K-뮤직 프로덕션 아프로비츠 마스터클래스’ 및 ‘라이브 스테이지’를 개최됐다.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전주호)과 르앤레코드(Leandrecords)는 파트너십을 통해 개최된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최초로 나이지리아 현지에 K-Pop 기반의 음악 제작 시스템과 전문 교육 커리큘럼을 동시에 이식한 실질적인 교류 사례로 평가된다.행사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실제 음원 제작 공정을 반영한 단계별 파이프라인으로 운영되었다. 2월 2일 진행된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이한응, 서예
Trending
-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AI반도체 낙관론 부활…코스피 9000선 눈앞
- 한·미, 피지컬AI 협력 본격화…엔비디아·테슬라·아마존 등 총출동
- 보험업계, 교보의 스테블코인 활용한 보험료 납부 가능성에 ‘글쎄’
- “AI권력, 소수기업 손에 맡길 수 없다”…MS CEO 나델라 경고
- ‘국내 복귀’ 희망 ‘재외국민’ 세금 걱정 덜어준다
- [현장]“아시아를 세계로, 세계를 아시아로”…마닐라에 모인 20개국 한인 리더들
- 삼성·SK, 호남·충청에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수백조 투자 가능성
- 한국인의 강인함,여자 축구에서 남자 축구까지 품은 ‘미셸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