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비영리 공익단체 ‘글로벌 백두화랑단(단장 설규종)’이 9일 오전 9시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국회 이기헌 의원실, 백두화랑단, 민주평통 칭다오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중국지역회의) 등 유관 기관이 후원했다. 발대식에는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국회 교육위원회)과 민주평통 중국지역회의 관계자, 동포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차세대 통일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와함께 주최측은 ‘2026 재외청소년 한반도 통일체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