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7월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이틀간 여는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유럽 공연 시장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양일 공연 좌석 수는 약 12만석으로, 스타디움 단일 공연 기준 최고 객석 점유율이다.공연기획사 Live Nation UK는 지난 2월 6일(현지 시각) 공식 SNS를 통해 “BTS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역사상 단일 공연 최대 관객 수를 기록했다”며 “전 세계 아미(ARMY)의 압도적인 수요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밝혔다.6만2000석 규모 스타디움, 손흥민 팬들에게도 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