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이 겨울 ‘윈터축제’에 이어, 3월 21일 ‘BTS 컴백공연’으로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를 굳히게 될 것으로 보인다.서울시는 22일 오후 2시 열린 ‘2026년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하이브‧빅히트 뮤직 등이 신청한 ‘BTS 2026 ComebackShow @ Seoul’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3월21일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ARIRANG’(아리랑)을 처음 공개하는 무대로, 국가유산청에서도 경복궁, 광화문, 숭례문 일대 활용에 대한 신청서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