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창립 45년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중국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중국 개최는 지난해 박종범 회장이 23대 회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내건 공약으로 이번 임원 워크숍을 통해 공식 추진 일정과 방향성이 공유됐다.월드옥타는 지난 1월 23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제23대 임원 워크숍을 열고,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중국 개최 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남기학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추진단장은 “23대 집행부에서 역사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