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제3차 정기 이사회가 12월 23일 저녁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삼원각에서 재적이사 28명 중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명석 회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지금 문영운 부이사장은 자신이 이사장직을 승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 뉴욕한인회 이사회 회칙에 따르면, 지금까지 부이사장으로서 과반수 찬성 인준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정식 부이사장이 아니다”며 “따라서 문 부이사장은 이사장직을 승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 회칙 제5장 5조에 따르면 “부이사장은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이사회 새 임기의 첫 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