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단체장연합회(회장 박성양)는 지난 22일 오후 포트리 소재 AURI 레스토랑(구 평안동 양옥집)에서 2025년 송년 연례만찬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된 최고 수준의 프랑스 퓨전 요리를 함께 나누며,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새해를 향한 공동의 비전과 연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자리에는 리지필드 사라 김 시의원, 잉글우드 클립스 이태호 시의원을 비롯해 뉴욕 경제인협회 이창무 회장, 뉴저지 경제인협회, 뉴저지 대한체육회, 뉴저지 축구협회, 팰팍 상공회의소, 미주 차세대 리더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