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회의(부의장 김점배)가 12월 8일 키르기스스탄을 시작으로 UAE, 폴란드, 독일, 스페인을 거쳐 12월 17일 영국 런던에 이르기까지 제22기 출범회의 대장정을 마쳤다.이번 순회 일정의 중심에는 김점배 유·중·아 지역부의장이 있었다. 김 부의장은 중앙아시아협의회(비슈케크), 중동협의회·아프리카협의회(아부다비), 중동부유럽협의회(바르샤바), 북유럽협의회(베를린), 남유럽협의회(바르셀로나), 영국협의회(런던) 등 6개국을 직접 방문하며 7개 협의회의 출범을 직접 주도했다.현지 자문위원들은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