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한베가족협회(회장 윤영석)는 지난 12월 6일 호치민에 위치한 Hoa Su 식당에서 ‘2025년 한베가족 교류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호치민 총영사관 권태한 총영사대리,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주옥자 회장을 비롯해, 한베 가정 및 한베 한부모 가정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했다.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김기선의 축하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김기선은 제22기 민주평통 위원이기도 하다.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은 동영상 축사를 통해 한베가족협회의 활동에 대해 치하하고, 재외동포 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