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대 하노이한인회장에 양모세 현 수석부회장이 단독출마해 당선됐다.29일 하노이한인회에 따르면, 제16대 하노이 한인회장 후보 선출을 위한 임시 이사회가 11월 28일 한인회 강당에서 개최돼, 양 후보가 83표 중 82표를 얻어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됐다.이날 이사회는 단일 안건으로 ‘제16대 회장 후보 선출’을 상정해 선거관리위원회(류항하 위원장) 주재로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양모세 당선인은 30년 가까운 하노이 생활과 한인회 사무국장·재정위원장·수석부회장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민 모두에게 열린 한인회”를 만들겠다는 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