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우리금융×사랑의달팽이 제20회 클라리넷앙상블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은 2003년 창단된 연주단으로, 인공와우 수술 등을 받은 청각장애 아동·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와 소통하도록 돕고 있다.우리금융은 2023년부터 ‘우리루키(Look&Hear) 프로젝트’를 통해 저소득층 청각장애 아동·청소년에게 인공와우 수술 및 교체, 언어 재활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클라리넷앙상블’의
Tren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