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국한국대사관(대사 노재헌)은 11월 6일 베이징시 차오양구에 소재한 한국대사관저에서 2025년 대한민국 개천절 및 국군의날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개천절과 대한민국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이 행사에 순웨이둥(孙卫东) 중국 외교부 부부장 및 중국 각계 주요 인사, 독립유공자 후손, 재외동포 및 기업인, 중국 주재 외교단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매년 우리나라 개천절과 국군의날을 전후해 9월말이나 10월 중에 개최된 이 행사는 올해는 노 대사의 부임 후 진행하게 되어 금년은 예전보다 늦은 시기
Trending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ê´€ë ¨ ì•ˆì „ ìœ 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 피츠버그 한인사회, 세대 잇고 미국 정착 경험 나눈다
-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의 특별한 나눔…백김치에 담은 동포애
- 수출 1조 달러 시대, 지역 중소기업이 앞당긴다
- 산업 AI ‘4강 4색’…美·中·獨·日, 제조 패권 해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