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장관은 경주에서 개최된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계기 경주를 방문 중인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 및 모테기 도시미쓰(茂木 敏充) 신임 일본 외무대신과 29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갖고, 한반도 및 지역 현안과 한미일 3국 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조 장관은 올해 5번째이자 일본 내각 개편 직후 모테기 외무대신이 참석한 가운데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하여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고, 역내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고 한반도와 인태지역 내 초국가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해 나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