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발 무역 갈등에 따른 국제 공급망 재편과 미국 정부의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 수수료 인상으로 글로벌 인재시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첨단산업 분야 해외 인재유치를 위한 코트라의 활동도 바빠지고 있다.올해 2월 해외인재유치센터를 설치한 코트라는 10월에만 실리콘밸리, 싱가포르에서 잇따라 ‘글로벌 첨단산업 인재유치 패어’를 개최한 데 이어, 런던 3대 명문대생을 대상으로 해외인재 유치 활동을 확대했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10월 27일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킹스 칼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