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국제공원에서 화려하게 개막한 제52회 LA한인축제가 나흘간의 축제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수십만 명이 찾으며 한인뿐 아니라 다양한 인종과 세대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무대로 자리매김했다.개막식에는 김영완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 로버트 안 LA한인회장, LA한인상공회의소 정상봉 회장 등 한인 주요 단체장들과 캐런 배스 LA시장, 모니카 로드리게스(7지구)·헤더 허트(10지구) ·존 리(12지구) ·후고 소토-마르티네즈(13지구) 시의원, LA통합교육구(LAUSD) 알베르토 카발로 교육감, 스티브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