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코러스 페스티벌’(KORUS Festival)과 이를 주최한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가 미국 국회의 공식기록(Congressional Record)에 영구히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기록은 제임스 윌킨쇼(James Walkinshaw) 연방하원의원의 발의로 이루어졌으며, 제119대 미 의회 제1세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미국 의회의 영구 문서로 남게 됐다.해당 국회 기록에는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KAAW)와 함께 스티브 리 회장, 고은정 수석부회장의 이름이 공식 등재되었으며, 두 사람의 공적을 치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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