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다복한 정착을 추구하는 호치민 한베가족협회(회장 윤영석)가 베트남 최고지도자 또 럼 공산당 서기장의 한국방문을 계기로, 더 포괄적이고 심도있는 협회 운영에 나섰다.2014년 심상원 초대회장으로 시작한 호치민 한베가족은 지난 12년 동안 협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결과, 현재 300여 가족을 회원(개인 등재 500명)으로 두고 있다. 2014년 설립발대식 당시의 10여 가족에 비하면 괄목할 성장이다.현재 5대 협회장인 윤영석 회장은 “아직 목이 마른 상태며, 협회가 제대로 자리잡기 위한 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