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고관세 부과 위험 속에 한국 기업들이 새로운 생존의 길을 찾고 있는 가운데, 한국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동남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의료기기 시장인 태국을 새로운 대체 시장으로 삼아 진출에 나선다.KOTRA(사장 강경성)는 8월 28∼29일 방콕에서 ‘한-태 바이오테크 파트너십’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의료기기 등 42개사가 참가해 현지 의료진과 기관과의 협력을 협의했다.이번 행사는 바이오산업에 특화된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대한미용성형 레이저의학회(ASLS)는 태국 방콕에서 ‘ASLS 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