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을 하루앞둔 지난 8월24일(현지시간) 미국방문 첫 일정으로 가진 미주동포 간담회에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회장 서정일)가 초청받지 못해, 미주총연의 대표성과 위상을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워싱턴 한 호텔에서 열린 이번 미주동포 만찬 간담회에는 워싱턴 D.C.와 그 일대에 거주하는 동포단체 대표, 유공자 대표,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 문화예술인 등 150여명이 초청됐다.이강일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 전 사무총장(미주총연 이사)은 한 현지 매체 기고(8월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