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사무처장 방용승)가 새 정부의 대북·통일정책에 관한 자문·건의와 국내외 지지기반 확충에 나설 제22기 자문위원 위촉을 추진한다고 8월25일 밝혔다. 사무처는 지난 22일 지방자치단체장, 정당 대표, 국회의원, 주무관청의 장, 재외공관장 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과 동 법 시행령에 규정된 법정 추천기관에 제22기 자문위원 후보자 추천을 의뢰했다.제22기 자문회의는 국내외 2만2000명 내외 규모이고, 지역대표인 지방의회 의원 3500명과 직능대표 1만4500명(이상 국내 1만8000명), 재외동포대표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