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명화의 선구자이자 독립유공자로 대한민국으로부터 건국훈장과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한 헐버트(Homer B. Hulbert) 박사 76주기 추모대회가 열린다. 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金東珍)는 “광복 80주년이자, 을사늑약 120주년을 맞아 1895년부터 1945년까지 50년 동안 한국 독립운동가로, 1905년 을사늑약 저지를 위한 고종 황제 대미 특사로 활약한 헐버트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오는 27일 오전 11시 마포구 합정동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 내 100주년기념교회 선교기념관에서 거행한다고 22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