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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파병 북한군 사상자, 병력의 최대 50% 추정”

    신주원By 신주원February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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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특수전사령부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사상자 규모가 전체 파견 병력의 최대 50%에 이를 수도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국제안보 프로그램 책임자인 세스 존스는 현지시간 4일 온라인 대담에서 “정확히 알기는 어렵지만 북한군의 사상자 수는 (전체의) 3분의 1에서 아주 많을 경우 50%까지로 추정되며 전사자는 1천명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은 1만1천~1만2천명 규모의 (북한 파병)군으로 보면 상당히 놀랄만한 사상자 규모”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의해 점령된 쿠르스크 지역을 탈환하기 위해 많은 사상자가 동반되는 ‘소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것이 러시아가 북한군을 이용해온 방식”이라면서 “이들은 매우 적은 음식과 물을 휴대하며 방한용품은 거의 없지만 상당한 탄약을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세스 책임자는 “우크라이나군과 얘기를 해보면 전장에 배치된 북한군은 죽을 각오가 돼 있는 치열한 전투원이지만, 조직적이지는 않고 지휘부를 비롯해 러시아군과의 결집도 명백하게 약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러시아 #북한군 #우크라이나전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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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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