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프랑스 파리의 중심 상권에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배우 임시완의 현장 방문과 글로벌 패션 관계자 200여 명의 참여, 대규모 현지 광고를 앞세워 K-패션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 확대에 나선 것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지난 10월 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프랑스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점에서 ‘2026 더셀렉츠 파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밋 유어 서울(Meet Your Seoul)’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국내 디자이너 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