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캄보디아대한민국대사관(대사 김창룡)은 지난 10월 1일 저녁(현지시각) 수도 프놈펜 소피텔에서 ‘대한민국 국경일 및 국군의 날 리셉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헹 쭈온 나론(Ha국ng Chuon Naron) 부총리 겸 교육청소년체육부 장관을 비롯해 캄보디아 정부와 상·하원 주요 인사, 각국 외교단, 한인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국경일 기념행사를 넘어 내년 한·캄보디아 재수교 30주년을 앞두고 양국 관계의 현주소와 향후 협력 방향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재수교 30년, 경제·개발협력에서 전략적 동반자로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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