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날의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한글의 미래를 조망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문체부 국립한글박물관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글학회,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10월 2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주제관에서 기획특별전 ‘일구이륙 무한이륙’을 공동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전시명은 한글날 기념의 출발점인 1926년을 기억하는 동시에 한글의 가치가 앞으로도 무한히 확장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전시장에는 한글날과 관련된 자료 116건, 121점이 공개된다.전시는 3부로 구성된다. 1부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