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중수교 35주년을 앞두고 인천의 대표적인 대중국 교류 플랫폼인 ‘인차이나포럼’이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이 인천과 중국을 잇는 교류의 기반을 구축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기술과 산업, 기후·에너지, 도시·문화 등 새로운 분야에서 실질적인 한중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인천광역시는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오는 9월 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AX·GX·CX 대전환기, 새로운 한중협력의 모색’이다. 인공지능 전환(AX), 녹색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