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점포 5곳을 선정해 점포·주거환경 개선과 경영·금융 컨설팅을 지원한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안정적인 생업 기반을 돕는 보훈 사회공헌 프로젝트 ‘명품가게’의 2차년도 사업이다.KB금융은 13일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명품가게’ 2차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명품가게’는 ‘명예를 품은 가게’의 줄임말로, 독립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점포와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인 생업 기반 마련을 돕는 사업이다.사업은 KB금융과 국가보훈부, 한국경제인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