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농촌개발과 보건의료 공적개발원조(ODA)가 캄보디아에서 하나로 연결되고 있다.마을의 도로와 생활시설을 개선하는 데서 나아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기초의료 서비스를 받고, 산모와 신생아도 적절한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농촌과 보건 분야를 함께 지원하는 방식이다.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은 5~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바탐방주와 반떼이민쩨이주에서 ‘K-ODA 캄보디아 농촌·보건개발 사업 공동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이 추진하는 ‘K-이니셔티브’의 하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