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리더 7인이 4년간 함께 읽고 토론하며 쌓아 온 리더십의 기록 ‘리더의 무기는 독서다’가 출간됐다. 한 사람의 성공담을 정리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100권이 넘는 책과 100회가 넘는 토론을 함께 통과한 집단 지성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이 책은 리더십 이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회의가 길어지는 이유, 직원과의 대화가 막히는 순간, 성장이 멈춘 조직이 다시 움직이기 위해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등 현장의 문제를 책의 언어로 풀어냈다.리더 중 먼저 눈에 띄는 인물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