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구본철)은 5월 20일 문화원에서 ‘2026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아스타나, 알마티, 타라즈, 아트라우, 파블로다르 등 카자흐스탄 7개 지역에서 60여명이 참가했다.말하기 대회 주제는 ‘나의 생활에서의 한국어’와 ‘내가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였고, 쓰기 대회의 주제는 ‘나의 인생을 바꾼 한 문장’, ‘나만 알고 있는 한국의 매력’이었다.최종 예선 심사에는 사전 심사를 거친 초급 5명, 중급 10명 총 15명의 말하기 대회 참가자가 각자의 한국어 실력을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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